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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원 건축사사무소(1)

  • 아이 엠 키라_ “화려한 랜드마크보다, 동네에 스며드는 따뜻한 공간을” 김성래 건축사 2026.9

    I AM KIRA “성래, 원하는 거 다 해.” 자신의 이름을 재미있게 풀어 사무소 이름을 ‘성원’으로 지었다는 김성래 건축사(주.성원 건축사사무소)는 화려한 수식어보다 담백하고 분명한 목표를 품고 있다. 소방서와 어울림센터 등 다양한 공공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법을 배웠다는 그는, 이제 학교라는 새로운 공간에서 아이들의 시선으로 건축을 풀어보고 싶다고 말한다.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는 공간을 만들고 싶다는 김성래 건축사를 만나 건축에 대한 철학과 앞으로의 계획을 들어봤다.Q. 건축사사무소의 미션과 비전은? 거창한 목표를 내세우기보다는, ‘성원’이라는 이름에 담긴 뜻처럼 제가 진짜 하고 싶은 건축을 주도적으로 해보고 싶습니다. 화려한 랜드마크를 짓기보다 주민들의 일상에..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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