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간소한 법규·인허가 절차…일상에 녹아있는 건축 비평, 건축사 위상 높여”_이두형 건축사 2026.5
“Simplification of regulations and licensing procedures… Architectural criticism pervading daily life elevates the status of architects.” 좋은 공간 만들기 위해 건축사 필요하다는 사회적 인식 건축사 위상에 맞는 보수체계 갖춰연차에 따른 직급 아닌, 역량에 따라 프로젝트 맡아 월간 건축사는 해외 실무경험이 있는 건축사들의 경험을 공유하고, 이를 토대로 국내 제도나 정책의 한계점, 개선 방향 등을 다른 시각에서 조명해보고자 합니다. “제가 본 덴마크 사람들은 평소에도 좋아하는 건축과 공간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나눴습니다. 미적인 아름다움이 아닌, 그 장소에서의 기억을 공유하면서 건축 비평이 자..
2026.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