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엠 키라_ “사소한 디테일도 사용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설계하려 합니다” 이선택 건축사 2026.9
I AM KIRA Q. 건축사사무소의 비전은? 규모가 작더라도 사용자들이 직접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설계를 하고자 합니다. 10년의 실무기간을 거치다보니 저도 모르게 무덤덤하게 설계를 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것이 준공 후 사용자에게 직접적인 불편함을 줄 수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사소한 디테일까지도 사용자의 입장에서 생각해 불편함을 최소화하는 설계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최근 그린리모델링 설게업무를 여러 건 맡아 진행했습니다. 이제 탄소절감 및 에너지 절약은 설계에 필수적으로 반영해야 할 사항입니다. 패시브하우스에 대한 수요도 점차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사용자 또한 이를 직접적으로 체감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기에 에너지 절약, 패시브하우스 등에 대한 연구를 꾸준히 해 이를 설계에 적용..
2026.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