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 Article(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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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계소식 8월 2018.08
석정훈 본협 회장, ‘소통-회원피부 와닿는 정책’ 위해 시·도건축사회 간담회 가져 취임 후 100일(6월 12일), 석정훈 대한건축사협회 회장이 전국 시·도건축사회를 찾아 본협이 추진하 고 있는 제반사업·사안을 설명하고, 현안 등을 협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회원들과 소통을 확대하고 회 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 건축사법 개정 ▲ 건축사사무소 인력부족 및 교육 ▲ 건축사의 역할 강화 ▲ 건축사 실무교육 ▲ 건축사 대국민 홍보 강화 등 다양한 의견들이 개진돼 논의됐다. 대한건축사협회는 간담 회를 통해 접수된 회원들의 고충을 사안별로 분류하고 이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또 석정훈 본협 회장은 이철우 경북지사, 이춘희 세종시장, 허태정 대전시장과도 간담회를 가졌다. 2018..
2022.12.06 -
[부록]필로티 건축물 구조설계 가이드라인 국토교통부 2018.08 20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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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건축사의 위대한 승리를 기원하며 2018.07
Wishing the great victory of a local architect 우리나라는 조선시대 이후로 중앙집권체제를 유지했습니다. 그 런 만큼 항상 중앙에 모든 것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건축의 경 우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조선시대는 오늘날만큼 건축에 있어서는 중앙중심이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조선시대를 보면 벼슬을 한 양반들의 집이 전부 서울(한양)에 있어야 할 것 같지만, 실제는 그렇지 않습니다. 선조시대의 유명 한 권력자 류성룡은 안동지방에 집을 두고, 관직에 있을 때만 한 양에 있었습니다. 퇴계 이황 역시 한양에 살지 않았습니다. 역사 속에 나오는 수많은 관료들은 관직을 그만두면 자신의 고향에 서 살았고, 후손들 역시 그랬습니다. 이런 이유로 비록 우리나라 가 아주 큰 나라는 아니지만..
2022.12.05 -
01 한국 현대건축에서 지방성 2018.07
건축담론 편집국장 주 2018년 5월호부터 건축 담론을 시작했습니다. 아직 세달 째 걸음마 단계로 여러분들의 많은 호응을 기대 합니다. 월간 건축사지가 이런 담론을 시작한 것은, 건축이 성찰의 결과물이고 창조의 산물이기 때문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시작했습니다. 삶의 시장 경쟁에서 치열하게 앞으로 나가시는 건축사들에게 잠시나마 출발을 재조정하고 한국 건축의 발전을 위한 토양을 만들기 위함입니다. 앞으로도 월간 건축사는 책임감과 소명을 가지고 지속적인 담론의 주제를 찾아 갈 것입니다. 591호 주제는 ‘한국 건축의 지방성’입니다. 한국이 물리적으로 작은 나라라고 하지만, 여행을 하다보면 자연과 식생의 군집이 달라져서 섬세한 차 이가 나타납니다. 이동이 부자연스러웠던 근대 이전은 이런 물리적 단절이 건..
2022.12.05 -
바이센호프 지들룽 2018.07
Weißenhof-Siedlung 1907년 12명의 미술가와 산업종사자들이 모여 독일 공작 연맹(Deutscher Werkbund)을 건립했다. 미술가와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함께 하는 공동작업을 통해 독일에서 생산되 는 공산품의 질적 향상 및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지는 효과를 기대했다. 독일 공작 연맹이 가지고 있는 모토가 있었는데, 이 모토를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문화적인 그 들의 목적을 세웠다. “소파부터 도시까지..(vom Sofakissen bis Städtebau)” 20세기 초 독일에서는 대도시에서 주거 부족 문제가 심각해졌다. 사람의 삶을 윤택하게 해줄 수 있는 환경을 가진 주택은 지나치게 가격이 상승했다. 1차 세계 대전 이후 이런 악 순환이 지속되면서, 건축과 미술 또한 사..
2022.12.05 -
인공지반을 통한 교통거점 재생_ 신주쿠(新宿)역 버스터미널 2018.07
Transportation Center Renewal Project using Artificial Ground _ Busta Shinjuku 2016년에 도교 신주쿠(新宿)역 남쪽출구 주변이 크게 변했다. 2001년부터 버스터미널 신 주쿠(Shinjuku Busta) 계획이 추진돼, JR철로 상부에 인공지반을 건설하고 고속버스 터 미널과 택시 승차장, 상업 및 문화시설, 보육시설 등의 도시기능을 압축하여, 교통거점으 로 재생하되, 녹지가 풍부한 광장 및 관광안내소를 정비하여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편의 성을 높이고 있다. 가장 특색있는 기능 중의 하나인 고속버스터미널은 국제공항이 위치 한 하네다 및 나리타 공항과의 연결은 물론, 39개의 도도부현의 300여 도시와 연결하는 고속버스가 시종착역으로서 역할을 ..
2022.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