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2568)
-
한국교육시설안전원과 함께하는 에듀마실 #1. 문태중학교 2025.9
Edumasil #1 Moontae Middle School, with Korea Institute of Educational Facility Safety (KOIES) ■ 사업 개요 및 배경 학교 개요 : 목포, 문태중학교 ▹ 설립일자 : 1941년 04월 28일 ▹ 대표번호 : 061-277-7535 ▹ 팩스 : 061-277-7536 ▹ 주소 : 전라남도 목포시 용당로 138 ▹ 학생수 : 539명(남 324명, 여 215명) ▹ 교원수 : 36명(남 18명, 여 18명) 사전기획 전문가 ▹ 이정미 건축사 _ 건축사사무소 토림 현황문태중학교는 삼면이 도로에 둘러싸여 있다. 남측에는 폭 40m의 백년대로, 서측에는 폭 30m의 용당로, 북측에는 폭 8m의 안장산로가 위치해 있다. 교통량이 많은 4..
2025.09.30 -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 2025.9
Incheon Songdo Central Park ▹총면적 약 410,000㎡(축구장 57개 크기) ▹수로 길이 1.8㎞(수로 폭 12m∼최대 110m) ▹수심 평균 1.5m ▹저수량 약 90,000톤(서해 해수로 하루 1회 순환) ▹준공년도 2008년 제21차 인천 아시아건축사대회가 열리는 송도 컨벤시아 옆에는 국제업무지구의 중심 공간인 센트럴파크가 자리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해수를 끌어들여 만든 인공 수로가 공원 한가운데를 흐르며, 주변의 현대적인 고층 빌딩과 어우러져 도심 속 오아시스 같은 풍경을 만들어낸다. 센트럴파크는 도시계획 설계의 가치를 보여주는 공간이다. 자연과 도시가 한 공간 안에서 균형을 이루는 모습이 돋보이며, 미국 뉴욕의 센트럴파크를 참고했지만 그대로 옮긴 것이 아니라 한국적..
2025.09.30 -
도시 오딧세이 ㉘ 책을 ‘짓고자 하는’ 도시의 꿈을 좇아서 2025.9
City Odyssey Following the dream of a city that ‘writing’ books 뭔가를 ‘만들어내는’ 행위는 존중받아 마땅하다. 과정에 투입된 노동력이 가치를 창출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같은 행위에도 쓰이는 표현은 제각각이다. 집은 짓는다고, 건물은 세운다고 한다. 누리며 삶을 꾸려가는 객체이기 때문이다. 도시는 더욱 다양하다. 조성한다거나, 건설한다거나, 앉혔다, 세웠다 등의 표현이 상황에 맞게 적용된다. 정치·경제·문화·교육·생산과 교류 등 집약적인 역량을 발휘하도록 형성된 공간인 까닭이다. 노동력이 창출해낸 최고봉인 셈이다. 그럼에도 수만∼수십만이 살아갈 신도시를 기계에서 제품 뽑아내듯 몇 년 만에 뚝딱 ‘찍어내던’ 낯뜨거운 시절도 있었으니…. 한강 제방 위로 ..
2025.09.30 -
시골 건축사의 요즘 생각들 2025.9
Current thoughts of a rural architect 대학교를 졸업하고 공부를 더하기 위해 상경해 대학원을 마친 뒤 건축사사무소에서 일을 시작했다. 잠깐의 외도였지만 건설사에서 일해 보기도 했으나, 적성에 맞지 않아 다시 설계를 하게 됐고, 시간이 지나 고향으로 내려왔다. 이후 건축사 시험에 합격해 개업을 했다. 이런 루트는 많은 개업 건축사들의 기본적인 경로 중 하나일 것이다. 그러나 시작 방식은 비슷하더라도 사무실 운영 방식이나 디자인 접근 방식은 모두 다를 것이다. 아직 나만의 운영 방식은 정해지지 않았다. 좋은 것이 있으면 무조건 시도해 보고, 시행착오를 겪는 중이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요즘 드는 생각들을 적어 보려 한다. 1. 예전부터 젊은건축가상에 관심이 많았다. 나와 비슷..
2025.09.30 -
[건축 코믹북] 뉴페이스 2025.9
Architecture Comic Book _ Newsface Mask 그림. 김동희 Kim, Donghee architect 건축사사무소 케이디디에이치
2025.09.30 -
세계문화유산 포르투갈, 스페인 건축여행 답사기 ② 2025.9
In Search of World Heritage Sites, Traveling Through Portugal and Spain ② 건축 속 시간의 결을 따라, 포르투갈·스페인 건축여행기 지난해 이탈리아에 이어, 올해는 대항해 시대의 흔적이 남아 있는 포르투갈과 스페인을 여행했다. 리스본에서 마드리드까지 15개 도시를 거치며 시대와 문화가 축적된 건축물들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었다.이번 기고는 세 차례에 걸쳐 도시별 주요 건축과 역사적 공간을 중심으로 포르투갈·스페인 건축여행의 여정을 소개한다. 5일차 2.20 포르투갈에서 스페인으로 국경을 넘다스페인은 유럽에서 세 번째로 큰 나라로, 유럽과 아프리카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한다. 기원전 1세기 말 로마인의 침략으로 600여 년간 로마의 식민지가 ..
2025.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