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 Article(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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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대한민국건축사대회 화보 2022.9
2022 Korea Architect Convention Pictorial 2022년 9월, 의무가입 시대 대전환의 기록, ‘손에 손 잡고’ ▲건축계 대통합 ▲국가건축정책 동반자 위치로 도약 ▲미래 세대 물려줄 더 나은 건축환경 조성 ‘K-Architecture’ 시대 건축사 공공의 소명 다함으로 더 좋은 내일을 앞당깁시다
2023.02.23 -
정동제일교회 2022.9
Chungdong First Methodist Church 글.그림 임진우 (주)정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디자인총괄사장 www.instagram/jinu6216 jinwoo.lim@junglim.com
2023.02.23 -
건축비평 역사적 선례는 우리에게 무엇을 주는가 2022.9
Architecture Criticism What historical precedents give us? 수도자의 공간, 즉 수도원은 외부와 격리된 은둔자의 공간이다. 세상과 떨어져 스스로 유폐된 공간이기에 주로 깊은 산이나 외딴 시골에 건립되곤 했으며, 내향적인 중정 공간을 형성하여 고립된 위요 공간을 이루었다. 또한 수도사가 거주하는 공간이기에 하나의 셀로서, 자족적인 검박한 생활의 장소이자 영적인 공간이기도 했다. 무엇보다 침묵이 강조되며 개인적인 수양과 규율이 강조되는 집단생활의 공간이기도 했다. 이런 수도원 공간은 르코르뷔지에 같은 근대건축 거장에게 많은 영감을 주는 공간이었으며, 새로운 공간을 제안하는 데 활용되거나 집합 주거 모델이 되기도 했다. 특히 ‘라 투레트 수도원’의 설계를 의뢰한 쿠..
2023.02.23 -
강북구 4호점 우리동네키움센터 2022.9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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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5호점 우리동네키움센터 2022.9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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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는 마을1930년대 근대도시 아파트, 충정 아파트 2022.9
Disappearing village Chungjeong Apartment, a modern urban apartment in the 1930s 서대문 충정로의 고층빌딩들 사이로 2020년 12월 넷플릭스에서 개봉된 화제의 작품 ‘스위트홈’의 촬영지인 녹색의 오래되고 낡은 건물이 눈에 띈다.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3가 250-5의 충정 아파트는 건축물대장이 발견되기 전 한때 우리나라 최초의 아파트라고 잘못 알려지기도 했지만, 1937년 8월 29일 준공된 1930년대 근대도시 아파트이다. 건립자인 도요타 다네오의 이름을 따서 도요타아파트로 불렸다. 지상 1층 지상 4층으로 철근 콘크리트 조의 52세대 임대아파트였다. 그 당시에도 상하수도는 물론 수세식 화장실과 응접실, 거주민을 위한 식당, 중앙집중식 난방..
2023.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