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건축사(836)
-
건축계소식 1월 2026.1
이달의 법령정보 의무가입에 대한 헌법재판소 위헌 확인 심판서 ‘청구 기각’ 대한건축사협회 의무가입을 골자로 한 건축사법과 건축사법 부칙 조항에 대한 헌법재판소 위헌 확인 심판 결과 청구인들의 심판청구 모두 기각 또는 각하됐다. 헌법재판소는 12월 18일 사건2022헌마 279 건축사법 제30조의 3 제1항 제9호 등 위헌확인 심판에서 청구인이 제시한 건축사법 제31조(대한건축사협회) 제1항, 제31조의3(건축사협회의 가입의무), 제31조의4(윤리규정), 건축사법 부칙(2022.2.3.법률 제18826호)제2조(대한건축사협회에 대한 경과조치), 제3조(건축사협회 가입에 관한 경과조치 등)제1항에 대한 심판청구를 모두 기각 판결했다. 아울러 판결에서 청구인들의 나머지 심판 청구 역시 모두 각하했다. 대한건축..
2026.01.30 -
vol.680 2025.12
2025년 12월Publisher Kim, JaerokChief Editor Bahk, Joung YeonEditorial Department Public Compilation TeamSupervision of English Text International Relations CommitteePublishing Office Korea Institute of Registered ArchitectsAddress 317, Hyoryueong-ro, Seocho-gu, Seoul, KoreaZip Code 06643Tel 02-3416-6962~7Fax 02-3415-6899Publication Date December 26, 2025Registration Number Seocho, RA11679..
2025.12.31 -
임진우의 '감성풍경화첩' 2025.12
여의도 Yeouido 글·그림 임진우 (주)정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jinwoo.lim@junglim.com www.instagram/jinu6216 종이 위에 펜과 수채, 2022 pen & watercolor on paper 260*360mm
2025.12.31 -
아이 엠 키라_“사람과 사람사이, 지역민과 지역이라는 공간을 잇는 설계자로 성장할 것” 신동기 건축사 2025.12
I AM KIRA Q. 건축사사무소의 미션과 비전은? ‘지간(地間)’은 사람과 사람 사이, 땅과 땅 사이를 잇는 공간이라는 뜻입니다. 건축이란 결국 사람의 일상을 이어주는 일이라는 생각에서 출발한다고 봅니다. 대형사무소에서 14년간 일하면서 문득 “이렇게 설계된 도시에서 사람들은 정말 잘 살고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었고, 해법을 찾고자 고향으로 향하게 됐습니다. 충남에서 건축을 시작하면서 사무소 이름도 ‘지역을 위한 건축’으로 작명하게 된 것이죠. 지역의 기후·재료·사람들의 생활을 반영한 로컬스펙 기반의 건축을 통해 지역과 같이 상생·동반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고자 합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지간’은 지역의 삶과 공간을 함께 연결하는 지역건축사사무소를 지향합니다.Q. 독자들과 공유하고 싶..
2025.12.31 -
2025 한국건축문화대상 2025.12
Korean Architecture Awards 2025 ‘주례열린도서관·WHITE STRIPE·고덕 어반브릿지·서희재’ 대상 선정 건축의 공공성과 문화적 가치 재조명 지자체 건축문화 확산 공로로 진주시, 건축문화진흥 부문 대상 선정 국토교통부가 10월 22일 ‘2025 한국건축문화대상’ 수상 결과를 발표했다. 1992년 제정된 이 상은 올해로 34회를 맞아 건축의 공공성과 문화적 가치를 확산하는 데 제정 목적으로 하고 있다. 올해 심사는 건축물(공공·민간·주택·한옥)과 건축문화진흥, 학생설계 부문으로 진행됐다. 심사위원회는 완성도, 창의성, 건축문화 기여도, 삶의 질 향상, 환경과의 조화, 건축사의 태도를 기준으로 수상작을 선정했다.공공부문 대상은 부산시의 ‘주례열린도서관(자인건축사사무소 정대교 건..
2025.12.31 -
주례열린도서관 2025.12
Jurye Open Library 건축물부문│공공부문 대상 주민이 만든 도서관 주례 열린 도서관은 원래 아파트 건립 부지였던 장소를 주민들의 지역 공공공간 조성 요청에 부응하여 사상구가 부지를 매입하고 설문 조사를 거쳐 공원, 도서관, 북카페 및 육아 종합 지원센터등의 프로그램으로 건립한 주민 주도형 공공사업이다.주례 1, 2, 3동을 거점으로 하는 주례 도서관은 주변에 지역주민이 쉽게 접근 가능한 생활 녹지가 부족한 상황이어서 외부로는 녹지 공간을 최대화한 공원을 조성하고, 내부로는 발주처의 ‘열린 도서관’이라는 주제에 부합하는 개방적 형태의 지역 복합 문화공간을 제시하고자 하였다.테라스를 이용한 확장된 공원 기존에 자생적으로 존재하던 숲을 보존하고 경사지에 4개 층의 조경화된 테라스를 끼워 넣어..
2025.12.31